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펫산업 '선진국화'…유실·유기동물 10.4%↓, 367만 마리 키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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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6.30. 15:42

펫산업 '선진국화'…유실·유기동물 10.4%↓, 367만 마리 키운다

간단 요약

유실·유기동물 감소는 동물 등록 수 증가와 보호센터 확충이 이끌었습니다.

펫산업은 미용업 중심으로 성장하며 동물보호법 위반 단속도 강화되었습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지난해 유실되거나 유기되었다가 구조된 동물이 전년 대비 10.4% 감소한 9만5685마리로 집계되었습니다. 농림축산식품부의 '2025년 동물보호·복지 실태조사 결과'에 따르면, 반려동물 누적 등록 수는 367만5824마리로 전년보다 5.3% 증가했습니다. 구조된 동물 중 개가 전체의 70.4%인 6만7384마리, 고양이가 28.2%인 2만6969마리를 차지했습니다. 유실·유기 동물 구조 건수는 2019년 이후 꾸준히 감소하는 추세입니다. 전국에서 운영되는 동물보호센터는 236곳으로 전년 대비 5곳 늘었습니다. 반려동물 관련 영업장은 2만4384곳으로 3.5% 증가했으며, 종사자 수는 3만426명으로 파악되었습니다. 업종별로는 미용업이 1만841곳으로 44.5%를 차지하며 가장 많았습니다. 지방자치단체가 지정한 동물보호관 888명은 지난해 동물보호법 위반 행위 1281건을 적발했습니다. 주요 위반 사항은 목줄 미착용 등 동물관리 미흡이 913건(71.3%)이었으며, 영업자 준수사항 위반이 184건(14.4%)으로 나타났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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