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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만 두고 싶다” 전북대병원 NICU 교수 한탄에 지역 사회 화들짝…전북 유일 권역 모자 의료센터 운영 '빨간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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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6.30. 16:01

“그만 두고 싶다” 전북대병원 NICU 교수 한탄에 지역 사회 화들짝…전북 유일 권역 모자 의료센터 운영 '빨간불'

간단 요약

김진규 교수는 주 90시간 근무 등 심각한 업무 부담과 현 시스템의 한계로 사직을 결심했습니다.

교수 사직 시 호남권 신생아과 전문의는 단 1명만 남아 의료 붕괴가 우려됩니다.

이 기사는 5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전북대학교병원 신생아중환자실(NICU) 책임자인 김진규 교수가 지난 28일 사의를 공개적으로 표명하면서 호남권 분만 인프라에 비상이 걸렸습니다. 김 교수는 심각한 업무 부담과 현 신생아 의료 시스템의 한계를 이유로 사직을 결심했다고 밝혔습니다. 그는 2012년 부임 이후 주 90시간 근무와 50시간 연속 당직을 이어왔으며, 이 지역의 분만 의료를 지탱하는 역할을 해왔습니다. 전북대병원 측은 김 교수가 사직서를 제출한 것이 아니라 7월 초 휴가를 사용할 예정이며, 진료 공백이 없도록 대책을 마련 중이라고 설명했습니다. 그러나 산부인과의사회는 김 교수의 사직이 호남권 신생아 의료 붕괴로 이어질 수 있다고 경고하며 정부의 즉각적인 개입을 촉구했습니다. 현재 광주, 전남, 전북 지역에는 신생아과 전문의가 김 교수와 예수병원 호요한 교수 단 두 명뿐인 상황입니다. 김 교수가 사직할 경우 이 지역에는 신생아과 전문의가 한 명만 남게 되어 고위험 신생아 진료에 큰 차질이 예상됩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서울신문
2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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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6.30 01:55
괜히 타지역, 수도권 가는게 아니죠 탈출은 지능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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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st 2
2026.6.30 04:27
의대 입학하면 군대처럼 병가를 찍어줘라 나부터 미용 . 정형외과. 가정의학과. 요런대로 가서 돈을 많이 벌겠다 왜 못해 저웃대가리 들이 축구협회 처럼 죽치고 있어서 전부 물가리 할라면 장군을 모섰와야 되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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