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그만 두고 싶다” 전북대병원 NICU 교수 한탄에 지역 사회 화들짝…전북 유일 권역 모자 의료센터 운영 '빨간불'
뉴스보이
2026.06.30. 1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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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6.30. 16:01

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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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규 교수는 주 90시간 근무 등 심각한 업무 부담과 현 시스템의 한계로 사직을 결심했습니다.
교수 사직 시 호남권 신생아과 전문의는 단 1명만 남아 의료 붕괴가 우려됩니다.
이 기사는 5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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