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콘텐츠진흥원은 지난 23일부터 26일까지 프랑스 안시에서 열린 안시 국제 애니메이션 마켓(MIFA)에서 한국공동관을 운영했습니다. 이를 통해 총 8409만 달러(약 1292억 원) 규모의 수출 상담 성과를 거두었습니다. 한국공동관에는 데브시스터즈, 오콘, 클라이맥스스튜디오 등 국내 애니메이션 기업 12개사가 참가했습니다.
참가 기업들은 독일, 미국, 영국, 프랑스 등 주요국 바이어와 공동제작, 라이선싱, 배급 분야 협력을 논의했습니다. 또한, 콘진원은 우수 K 애니메이션 IP의 해외 진출을 위해 케니메이션 피칭 쇼케이스를 개최했습니다. 클라이맥스 스튜디오 요망, 데브시스터즈 쿠키런 애니메이션 극장판 등 5개사 작품이 글로벌 투자자 100여 명 앞에서 소개되었습니다.
특히 스튜디오 에이콘의 코리안 소울즈는 MIFA 공식 프로그램 다큐멘터리 피치스에 초청되어 Christal Publishing Prize와 DOK Leipzig Prize 2관왕을 차지했습니다. 이 작품은 프랑스와의 공동제작 프로젝트로 추진되었습니다. 콘진원은 오는 10월 열리는 2026 밉컴(MIPCOM) 한국공동관과 쇼케이스 참가사를 현재 모집 중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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