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속초시는 2025년 하반기 경제동향을 30일 발표했습니다. 이번 동향에 따르면 어획량과 관광객 수가 크게 늘어 수산 및 관광 분야의 회복세가 뚜렷하게 나타났습니다.
어획량은 5,093톤으로 전기 대비 60.01% 증가했으며, 어획금액도 211억 900만 원으로 31.91% 늘었습니다. 관광객 수는 1,413만 1천 명으로 전기 대비 21.11%, 전년 동기 대비 3.40% 증가했습니다. 이는 하반기 계절적 요인과 관광 수요가 반영된 결과입니다.
반면 토지거래 면적은 41만 7,278㎡로 전기 대비 28.67% 감소했습니다. 수출액은 798만 8천 달러로 전기 대비 3.58% 줄었으나, 전년 동기 대비 29.99% 증가했습니다. 수입액은 1,884만 달러로 전기 대비 4.24% 감소했습니다.
고용률은 66.4%로 전기와 같았고, 실업률은 1.3%로 0.2%포인트 하락하며 주요 고용 지표는 안정세를 유지했습니다. 다만 구직건수는 2,826건으로 3.29%, 취업건수는 800건으로 12.85% 각각 감소했습니다.
속초시 관계자는 이번 경제 동향 자료를 바탕으로 소상공인 경영 안정과 일자리 창출을 위한 맞춤형 경제정책을 수립하고 지역경제 활성화에 힘쓰겠다고 밝혔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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