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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블TV, 지역 발전에 필수"…'생활 밀착형 매체' 지역채널 역할 재조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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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6.30. 17:12

"케이블TV, 지역 발전에 필수"…'생활 밀착형 매체' 지역채널 역할 재조명

간단 요약

케이블TV 지역채널은 기초지역 보도지역 발전 기여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습니다.

정부는 케이블TV를 지역사회 공공서비스 허브로 확장하여 지원을 모색합니다.

이 기사는 6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케이블TV 지역 채널이 지역 발전에 필수적인 생활밀착형 매체로 평가받고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습니다. 경북대 김연식 교수와 경남대 황경호 교수는 최근 국회의원회관에서 열린 세미나에서 경남·울산 지역 케이블TV 사업자 사례를 발표했습니다. 연구 결과, 두 종합유선방송사업자(SO)는 생활 밀착성 등 지역성 평가 항목에서 5점 만점에 3점대 중반을 기록했으며, 특히 지역 발전에 긍정적 영향을 미친다는 항목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습니다. 또한, 시·군·구 단위 기초지역 보도에서 지상파보다 강점을 보였습니다. 전북대 유경한 교수는 지역 채널을 공공미디어 서비스로 재정의하고, 지역 커뮤니케이션 진흥 기금 신설을 제안했습니다. 유 교수는 SO가 공적 책무를 수행하면서도 비용을 단독 부담하는 '지역 채널의 역설'이 발생하고 있다며 공공의 비용 분담과 낡은 규제 합리화를 강조했습니다. 동서울대 이승현 교수는 SO를 법상 지역 매체로 명확히 규정해야 한다고 덧붙였습니다. 정부는 변화하는 미디어 환경에서 지역성 구현에 중점을 둔 정책을 펼쳐야 한다고 진단했습니다.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 강동완 과장은 SO의 역할을 교육·복지·안전을 아우르는 지역사회 공공서비스 허브로 확장하면 다양한 부처 예산과 연계한 논의가 가능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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