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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생아중환자실 전담인력 지역편차 줄어…의료 질 향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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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6.30. 17:57

"신생아중환자실 전담인력 지역편차 줄어…의료 질 향상"

간단 요약

전담 전문의 1인당 병상수가 절반 이상 감소하는 등 인력 확보 수준이 크게 향상됐습니다.

특히 비수도권 지역의 개선율이 높아 지역 의료기관 간 인력 격차가 일부 해소됐습니다.

이 기사는 7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은 30일 2025년 진료분 4차 신생아중환자실 적정성 평가 결과를 공개했습니다. 고위험 신생아가 증가하는 상황에서 전국 신생아중환자실의 전담 인력 지표가 개선되고 지역 간 편차도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평가 결과, 전담 전문의 1인당 병상수는 1차 평가 14.91병상에서 4차 평가 6.77병상으로 절반 이상 감소했습니다. 간호사 1인당 병상수 또한 1차 평가 0.83병상에서 4차 평가 0.59병상으로 줄어 전문인력 확보 수준이 크게 향상되었습니다. 특히 강원권 41.3%, 충청권 29.2% 등 비수도권 지역의 개선율이 수도권보다 높게 나타나 지역 의료기관의 인력 격차가 일부 해소되었습니다. 그러나 평가 대상 83곳 중 1등급 기관 60곳 중 서울 23개, 경기권 18개 등 여전히 상당수가 수도권에 집중되어 있습니다. 홍승권 심평원장은 비수도권의 전담 인력 확보 수준이 향상되고 모든 권역에 1등급 기관이 고르게 분포하여 중증 신생아 진료의 지역 내 의료서비스 기반이 마련되었다고 밝혔습니다. 심평원은 앞으로 중증 신생아 필수 의료체계를 더욱 강화해 나갈 계획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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