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동탄

#기흥구

#구리시

#투기과열지구

#조정대상지역

'집값 급등' 동탄·기흥·구리, '3중 규제' 묶인다…LTV 40%에 실거주 의무화

logo

뉴스보이

2026.06.30. 17:52

'집값 급등' 동탄·기흥·구리, '3중 규제' 묶인다…LTV 40%에 실거주 의무화

간단 요약

이들 지역은 투기과열지구, 조정대상지역, 토지거래허가구역으로 지정됐습니다.

7월 1일부터 LTV 40% 등 규제, 5일부터 토지거래허가가 적용됩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정부가 최근 집값이 급등한 경기도 화성시 동탄구와 용인시 기흥구, 구리시 3곳을 규제지역토지거래허가구역으로 신규 지정했습니다. 국토교통부는 주거정책심의위원회 심의·의결을 거쳐 이들 지역을 투기과열지구조정대상지역으로 지정했으며, 효력은 7월 1일부터 발생합니다. 경기도도 시도 도시계획위원회를 통해 해당 3개 지역을 토지거래허가구역으로 지정했고, 이는 7월 5일부터 2027년 12월 31일까지 적용됩니다. 이번 조치로 해당 지역은 주택담보대출비율(LTV)이 40%로 제한되며, 주택 구입 시 취득일로부터 2년간 실거주 의무가 부여됩니다. 이를 위반할 경우 이행강제금이 부과되거나 허가가 취소되어 갭투자가 차단됩니다. 한국부동산원에 따르면 6월 넷째 주 기준 동탄구의 올해 아파트 매매가격 누적 상승률은 11.38%로 전국에서 가장 높았습니다. 구리시는 7.87%, 기흥구는 6.21% 상승하여 수도권 평균을 크게 웃돌았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한국일보
29개의 댓글
best 1
2026.6.29 23:29
츠가로 규제한다는 건 집값이 올랐다는 의미. 집 값이 올랐다는 건 이재명의 ‘부동산 정책’이 실패했음을 의미.
thumb-up
349
thumb-down
17
best 2
2026.6.29 23:30
그렇게 규제하고 나서 집값 오르는 걸 목격하고도 또 한다? 이건 무식한 게 아니라 악독한거임. 알고도 서민들 집 못사서 가난하게 만들고 민주당 지지하게 하려는 수작
thumb-up
118
thumb-down
7
best 3
2026.6.29 23:30
물가 잡겠다면서 돈풀어서 물가 폭등하고 집값 잡겠다면서 임대주택이니 규제지역 지정이나 해대니 집값 폭등하고 달러 환율 윤석열때 잠시 1400원 오른거 가지고 욕하더니 정작 본인은 집권하자마자 1500원 훌쩍넘어 1600원 바라보고 있고 ㅋㅋㅋㅋㅋ 하다 못해 남은 총알인 코스피 마저 국민연금으로 억지로 끌어올려보지만 실물경제 내수경제는 바닥으로 꼬라박고 여러모러 레전드다
thumb-up
95
thumb-down
2
서울경제
3개의 댓글
best 1
2026.6.30 10:41
사회주의네
thumb-up
6
thumb-down
0
best 2
2026.6.30 10:42
다올랏는데 뒤북 치고 잇네 노도강은 오르지도안앗는데 묵고 여기는 왜?
thumb-up
2
thumb-down
0
best 3
2026.6.30 10:46
변화가 없네 일관성 좋아
thumb-up
1
thumb-down
0
속보
오늘 12:29 기준
1
6시간전
[속보] 공수처, '돈거래 의혹' 김영환 충북지사 집무실 압수수색
2
10시간전
[속보] 법원, JTBC 자율구조조정 지원 승인…회생 개시결정 보류
3
13시간전
[속보] 동탄·기흥·구리, 투기과열지구·조정대상지역 신규 지정
4
1일전
[속보] SK 최태원 "SK하이닉스, 서남권에 400조…총 1,100조 투자"
5
1일전
[속보] 이재용 "반도체 새로운 단지, 광주를 후보지로 계획"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