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10년간 발로 뛰며 '토지' 일본어 완역…제2회 이희건상 수상
뉴스보이
2026.06.30. 19: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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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6.30. 19:44

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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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경리 작가 ‘토지’를 완역한 김승복 대표 등 3인 팀이 수상했습니다.
이희건상은 한일 문화교류 기여를 높이 평가하는 상입니다.
이 기사는 5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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