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2대 국회 후반기 법제사법위원회 위원장으로 서영교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6월 30일 선출되었습니다. 더불어민주당은 국민의힘과 원 구성 협상이 결렬된 후 법사위를 포함한 11개 상임위원회 위원장을 단독으로 선출했습니다.
서영교 의원은 검찰개혁을 비롯한 주요 개혁 과제를 완수하기 위해 한시적으로 연속성을 갖고 법사위원장직을 수행하게 됩니다. 그는 중대범죄수사청과 공소청 출범을 앞두고 형사소송법 개정 등 법안 논의를 주도할 예정입니다.
더불어민주당은 법사위 외에도 정무위원장 유동수, 재정경제기획위원장 조승래,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장 송기헌, 국방위원장 진성준, 행정안전위원장 김영진, 문화체육관광위원장 이재정,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장 서삼석,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장 김정호 의원을 각 상임위원장으로 배치했습니다. 예산결산특별위원장은 이광재 의원이, 국회 운영위원장은 한병도 의원이 맡습니다.
조정식 국회의장은 국민의 책임이 단 하루의 공백도 허용되지 않는다며 11개 상임위원회를 우선 구성하고 위원장을 선출하여 후반기 국회의 문을 열고자 한다고 밝혔습니다. 반면 정점식 국민의힘 원내대표는 민주당의 일방적인 원 구성에 반발하며, 강제 배정된 상임위에 대해 사임계를 제출할 예정이라고 말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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