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이란 외무부

#양해각서

#미국

#이란

#도널드 트럼프

이란 외무부 "미국과 회담 계획 없어…MOU 이행 평가 후 최종 회담 결정"

logo

뉴스보이

2026.07.01. 01:15

이란 외무부 "미국과 회담 계획 없어…MOU 이행 평가 후 최종 회담 결정"

간단 요약

트럼프 전 대통령 발언과 달리 카타르 도하에서 미국과 회담 계획은 없었음을 재차 부인했습니다.

동결자산 해제 등 기존 양해각서(MOU) 조항 이행 평가 후 미국과의 최종 합의를 위한 협상을 결정할 예정입니다.

이 기사는 5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이란 외무부는 현지시간 30일 자국 대표단이 미국 대표단과 카타르 도하에서 만날 예정이라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발언을 재차 부인했습니다. 에스마일 바가이 이란 외무부 대변인은 이날 언론 브리핑에서 향후 며칠간 미국 측과 어떤 수준의 회담도 가질 계획이 없었기 때문에 취소할 회담 자체가 존재하지 않았다고 밝혔습니다. 그는 내일 도하에서 카타르 측과 이란의 동결자산 해제 관련 조항을 포함한 양해각서 여러 조항의 이행에 대한 논의가 예상된다고 설명했습니다. 이란 외무부는 향후 며칠간 종전 양해각서 조항의 이행 상황을 평가하고, 이를 바탕으로 미국과 최종 합의를 위한 협상 시기와 방식을 결정할 계획입니다. 바가이 대변인은 최종 합의를 위한 협상을 시작하려면 양해각서 제1, 4, 5, 10, 11조의 이행이 시작되고 지속되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또한 바가이 대변인은 최근 미국이 이란 내 표적을 공격한 것이 양해각서 제1조 위반이며, 이러한 위반 행위가 반복되면 협상 진행이 난관에 봉착할 것이라고 경고했습니다. 그는 해상 봉쇄 종식, 이란산 원유 및 석유화학 제품 판매 관련 제재 면제 발급 등 일부 조항은 우호적 상황이지만, 일부 문제는 심각한 도전에 직면해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