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와 경기도일자리재단이 고용 확대와 근로환경 개선에 힘쓴 도내 중소기업 70개사를 선정해 지원합니다. 이들 기업에는 최대 2000만원의 고용환경 개선금과 29종의 인센티브가 제공됩니다.
경기도 일자리 우수기업 인증 사업은 2009년부터 추진되어 현재까지 900개사를 인증했습니다. 올해는 일자리 우수기업 50개사와 청년 일하기 좋은 기업 20개사를 선정할 계획입니다. 특히 청년 일하기 좋은 기업 인증 신청 대상은 도내 전체 중소기업으로 확대되었습니다.
신청 기업은 서류 심사, 현지 실태 조사, 심의위원회 심의를 거쳐 최종 선정됩니다. 평가 항목은 일자리 성장성, 일자리 질, 기업 경영 건전성, 취약계층 채용 기여도, 복리후생 등입니다. 신청은 7월 14일까지 잡아바어플라이 통합접수시스템 누리집에서 가능합니다.
인증 기업에는 다음 연도 고용환경 개선 사업 신청 자격이 부여됩니다. 또한 중소기업 육성자금 지원, 보증 평가 우대, 지방세 세무조사 유예 등 총 29종의 혜택이 주어집니다. 고용환경 개선 사업을 통해 휴게실, 구내식당, 화장실, 사무·작업 공간 등 근로환경 개선 시설에 기업당 최대 2000만원이 지원됩니다.
윤덕룡 경기도일자리재단 대표이사는 좋은 일자리가 기업 경쟁력과 지역경제 성장의 근간임을 강조했습니다. 그는 고용 창출과 근로환경 개선에 힘쓰는 중소기업을 적극 발굴하여 지원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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