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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진위, 장광수 전 지원사업본부장 신임 사무국장 임명…33년 현장 경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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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7.01. 09:25

영진위, 장광수 전 지원사업본부장 신임 사무국장 임명…33년 현장 경력

간단 요약

장광수 신임 사무국장은 영화진흥위원회에서 33년간 근무한 내부 인사입니다.

그는 영화산업 위기를 기회로 삼아 위원회를 이끌겠다는 포부를 밝혔습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영화진흥위원회는 신임 사무국장에 장광수 전 지원사업본부장을 임명했습니다. 위원회는 지난 6월 26일 제12차 정기회의에서 장광수 신임 사무국장 임명동의안을 의결하고 7월 1일 이 사실을 밝혔습니다. 장광수 사무국장은 1993년 영화진흥공사에 입사하여 현재까지 33년간 영화진흥위원회 본사, 남양주종합촬영소, 한국영화아카데미 등 여러 산하 기관에서 근무했습니다. 그는 남양주종합촬영소 녹음팀장과 촬영소장을 지냈으며, 이후 창작지원팀장과 지원사업본부장을 역임했습니다. 장 사무국장은 영화산업의 위기를 기회로 전환하고, 영화진흥위원회영화영상 종합지원기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사무국을 안정적으로 이끌겠다고 밝혔습니다. 임기는 2026년 7월 1일부터 1년이며, 관련 규정에 따라 1년 단위로 연임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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