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브로드밴드가 지상파 3사 콘텐츠를 포함한 새로운 IPTV 월정액 구독 상품 'B tv max'를 출시했습니다. 이 상품은 기존 B tv 월정액 구독 상품에 지상파 3사 콘텐츠를 더한 것으로, 원하는 콘텐츠를 보기 위해 여러 온라인동영상플랫폼(OTT)을 구독하며 발생하는 비용 부담과 번거로움을 줄이는 데 중점을 두었습니다.
'B tv max'는 KBS, MBC, SBS 지상파 3사의 모든 콘텐츠와 종편 4사, 케이블 등 30만 편 이상의 국내외 주요 콘텐츠를 제공합니다. 또한, B tv가 제공하는 225개 실시간 채널을 한 번에 이용할 수 있는 올인원 구독 상품입니다.
이 상품은 TV 전원을 켜면 전용 홈으로 바로 연결되어 고객 편의성을 높였습니다. TV로 시청하던 콘텐츠를 최대 4대의 모바일 B tv 앱으로도 시청할 수 있어 언제 어디서나 콘텐츠를 즐길 수 있습니다. 실시간 채널 요금에 월 6,600원만 추가하면 기존 대비 최대 78% 할인된 월 22,000원(3년 약정, 인터넷 및 SKT 이동전화 결합 시)에 이용 가능하며, 유튜브 프리미엄 월정액 2,000원 할인 혜택도 제공합니다.
박참솔 SK브로드밴드 플랫폼담당은 B tv max가 고객이 원하는 콘텐츠를 한 번에 제공하고자 기획된 완성형 구독 상품이라고 밝혔습니다. 그는 앞으로도 고객의 콘텐츠 경험을 극대화하여 대표적인 콘텐츠 플랫폼으로 발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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