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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물산, "짓기만 하는 건설은 끝"…日 인프로니아와 글로벌 인프라 개발 맞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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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7.01. 09:08

삼성물산, "짓기만 하는 건설은 끝"…日 인프로니아와 글로벌 인프라 개발 맞손

간단 요약

삼성물산은 단순 시공을 넘어 인프라 개발 및 컨세션 사업으로 영역을 넓힙니다.

일본 인프로니아와 글로벌 PPP 사업 등 고부가가치 시장을 함께 개척합니다.

이 기사는 9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삼성물산 건설부문이 일본 종합 인프라 서비스 기업 인프로니아 홀딩스와 글로벌 인프라 개발 사업 확대를 위한 전략적 업무협약(MOU)을 체결했습니다. 양사는 지난달 30일 일본 도쿄 인프로니아 홀딩스 본사에서 협약식을 진행했으며, 오세철 삼성물산 대표와 키베 카즈나리 인프로니아 홀딩스 대표집행임원 사장 등이 참석했습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사는 컨세션 및 민관협력(PPP) 사업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합니다. 삼성물산의 글로벌 설계·조달·시공(EPC) 수행 경험과 인프로니아 홀딩스의 일본 내 인프라 개발 및 컨세션 사업 역량을 결합하여 새로운 사업 기회를 창출할 계획입니다. 키베 카즈나리 사장은 양사의 강점 결합으로 일본 및 글로벌 시장에서 높은 부가가치를 기대한다고 밝혔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한국경제
1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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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1 00:22
역시 삼성물산 건설부문 더 더 비상하길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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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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