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알바생 고소해 550만원 뜯어낸 빽다방 점주, 결국 '계약 해지' 당해
뉴스보이
2026.07.01. 09: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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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01. 09:59

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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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주는 음료 35만원 상당을 무단 반출했다며 알바생을 횡령으로 고소하고 합의금을 뜯어냈습니다.
빽다방 본사는 고용노동부 근로감독 결과와 법률 검토 후 계약 해지를 통보했습니다.
이 기사는 5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이 기사는 5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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