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5위

#김민석

#이재명 정부

#국무총리

#APEC

김민석, 총리 퇴임식서 "새로운 장에서 더 큰 사명감으로 뛸 것"

logo

뉴스보이

2026.07.01. 10:26

김민석, 총리 퇴임식서 "새로운 장에서 더 큰 사명감으로 뛸 것"

간단 요약

이재명 정부의 김민석 국무총리가 1년간의 임무를 마치고 퇴임했습니다.

당과 국회로 돌아가 이재명 정부의 국정 성공을 뒷받침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 기사는 16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김민석 국무총리가 1일 국무총리직에서 물러나며 이재명 정부의 국정 성공을 뒷받침하고 새로운 시대를 열기 위해 새로운 장에서 더 큰 사명감으로 뛰겠다고 밝혔습니다. 김민석 총리는 이날 오전 정부서울청사 별관에서 열린 이임식에서 국무총리직을 떠나 당과 국회로 돌아간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이재명 정부 출범 당일 지명되어 1년의 임무를 마쳤으며, 계엄을 경고하고 내란과 싸우다 새 정부의 총리직까지 맡은 것은 과분한 영광이었다고 강조했습니다. 재임 기간 중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 성공적 개최, 글로벌 AI 허브 유치, 의대생 복귀, 행정부 내란 청산, 광주전남통합 성사, 새만금 투자 지원, 대기업 지방투자, 자살 감소, 미중 외교 등을 주요 성과로 꼽았습니다. 김민석 총리는 청년의 삶 개선, 지역주도성장 본격화 등의 숙제는 당과 국회에서 계속 풀어가겠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약자의 눈으로 미래를 보는 것이 정치라고 생각하며, 앞으로도 국민과 생명과 약자를 최우선으로 하는 이재명 정부 공직자의 자세를 지켜주시기를 당부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세계일보
38개의 댓글
best 1
2026.7.1 02:33
나라가 사기꾼 간신 범죄자놈들로 넘쳐난다
thumb-up
8
thumb-down
0
best 2
2026.7.1 02:57
정청래난 유시민같이 잘못한부분 지적하면서 자기 목소리 내는 사람이 진짜배기 도와 주는거지
thumb-up
8
thumb-down
1
best 3
2026.7.1 03:06
이재명 지지율떨어지면 이재명도 씹어머고 민주당에 똥물 투척할 이기주의자의전형. 이놈 살아온 길과 흔적을 보시라
thumb-up
7
thumb-down
0
노컷뉴스
30개의 댓글
best 1
2026.7.1 02:29
총리로서의 존재감이 1도 느껴지지 않았던 양반.
thumb-up
13
thumb-down
1
best 2
2026.7.1 02:01
총리질도 제대로 못한 녀석이 뭔일을 또 하겠다고..쯧쯧... 검찰개혁 하기 싫어서 1년동안 죽을 맛이었지?
thumb-up
13
thumb-down
1
best 3
2026.7.1 03:00
정청래가 당대표되길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thumb-up
10
thumb-down
0
조선일보
21개의 댓글
best 1
2026.7.1 01:10
김민석 당대표님 미리 불러봅니다 존경합니다 사랑합니다 아름답고 건강한 민주당 이끌어주세요
thumb-up
5
thumb-down
2
best 2
2026.7.1 01:12
가즈아~~~~~ 김민석 민주당 당대표로!!!!!!!!!!
thumb-up
4
thumb-down
3
best 3
2026.7.1 02:12
알았어요 정청래 찍을게요
thumb-up
3
thumb-down
0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