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문화

#배재고등학교

#5·18 민주화운동

#스튜디오시원

#광주일고등학교

#스타벅스

'불꽃야구' 제작사, 배재고 편 방송 취소…"스벅 가야지" 조롱 후폭풍에 "사안 심각하게 봐"

logo

뉴스보이

2026.07.01. 11:53

'불꽃야구' 제작사, 배재고 편 방송 취소…"스벅 가야지" 조롱 후폭풍에 "사안 심각하게 봐"

간단 요약

배재고 선수들이 광주일고를 향해 '스벅 가야지' 등 지역 비하 구호를 외쳤습니다.

이 발언은 5·18 민주화운동 기념일 판매 행사를 조롱한 것으로 비판받았습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야구 예능 프로그램 '불꽃야구2' 제작사 스튜디오시원(C1)이 배재고등학교(배재고) 편 방송을 전면 취소했습니다. 이는 최근 배재고 야구부 일부 선수들이 광주제일고등학교(광주일고) 선수들을 향해 지역 비하로 해석될 수 있는 구호를 외친 논란에 따른 결정입니다. 스튜디오시원은 이 사안을 심각하게 바라보고 6일 방송 예정이었던 배재고 편을 방송하지 않기로 했습니다. 해당 논란은 지난달 29일 제81회 청룡기 전국고교야구선수권대회 경기에서 배재고 선수들이 '스타벅스 가야지' 또는 '탱크 데이'라는 구호를 외치면서 불거졌습니다. 이 구호는 제46주년 5·18 민주화운동 기념일 당일 스타벅스코리아가 진행한 판매 촉진 행사를 연상시키는 조롱성 발언이라는 비판을 받았습니다. 제작사는 6일 콘텐츠를 공개하지 않고, 13일 오후 8시 성남고등학교(성남고) 편을 대신 선보일 예정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연합뉴스
25개의 댓글
best 1
2026.7.1 02:53
스타벅스가 ㅋㅋ518조롱 하려는 게 아니라 스타벅스논란에 대한 정부의 과한 대응과 사회적 상황에 대한 조롱이 됐자나 ㅋㅋㅋ518성역화 쩐다 ㄹㅇ
thumb-up
100
thumb-down
63
best 2
2026.7.1 02:36
배재고등학교 야구부 선수도 문제이지만,방임한 야구부 감독,코치들이 더 큰문제다. 당장 파면시키고,다시는 야구계에 발들이면 안됨. 그래야 이런일이 다시는 발생 안함
thumb-up
95
thumb-down
79
best 3
2026.7.1 02:54
518 전날 광주새천년룸빵 간 김민석과 송영길은요?
thumb-up
44
thumb-down
10
한겨레
22개의 댓글
best 1
2026.7.1 01:11
행동은 자유지만 책임은 져야지...내란학당 탈락시켜라..
thumb-up
162
thumb-down
9
best 2
2026.7.1 01:14
518이 어찌 광주만의 일인지, 지역이 키워드가 아닌데 왜 조롱하는지.. 아픈 한국.
thumb-up
105
thumb-down
4
best 3
2026.7.1 01:31
배제고출신들은 프로지명에서 빼라. 야구잘하면 뭐하나 인성이 글러먹었는데. 커봤자 똑같애. 고쳐지지가 않아. 그런넘들이 커서 프로가봐야 도박하고 폭력쓰고 프로야구 먹칠하는거야.
thumb-up
86
thumb-down
4
한국경제TV
1개의 댓글
best 1
2026.7.1 03:45
나라가 미쳐 돌아감. 촉법 운운하면서 재활용도 안되는 애들한테는 선처를 내려주면서, 본인들 약점 건드렸다고 한 학교 학생들을 사회적으로 매장을 시켜버리네. 스타벅스가 도대체 왜 어땠는데? 그렇게 못미더우면 그쪽에서 스벅 매장 전부 다 빼면 되는거 아냐? 그건 또 싫지?
thumb-up
5
thumb-down
3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