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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정호 동성케미컬 회장, 주부산 오스트리아 명예영사 임명…한·오스트리아 교류 가교 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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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7.01. 11:53

백정호 동성케미컬 회장, 주부산 오스트리아 명예영사 임명…한·오스트리아 교류 가교 맡는다

간단 요약

주부산 오스트리아 명예영사관은 동성케미컬 본사에 개설되었습니다.

백 회장은 경제·문화 교류를 넘어 사람의 마음을 잇는 가교가 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 기사는 4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백정호 동성케미컬 회장이 주부산 오스트리아 명예영사로 임명되었습니다. 백 회장은 앞으로 한국과 오스트리아 양국 간 경제, 문화 교류 확대와 협력 증진을 위한 가교 역할을 수행합니다. 주부산 오스트리아 명예영사관은 동성케미컬 본사에 개설되었으며, 지난달 15일 공식 개관했습니다. 지난달 30일 서울 더플라자호텔에서는 명예영사관 개관 기념 리셉션이 열렸습니다. 백정호 회장은 양국의 정치, 경제 영역을 넘어 문화와 사람의 마음을 잇는 가교 역할을 수행하는 데 모든 역량과 마음을 다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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