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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세청, 'AX 챌린지'서 AI 현장 아이디어 뽐냈다…"사진 한 장으로 5초 만에 불법 판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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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7.01. 11:59

관세청, 'AX 챌린지'서 AI 현장 아이디어 뽐냈다…"사진 한 장으로 5초 만에 불법 판정"

간단 요약

최우수상은 해외 불법 식·의약품 여부를 판정하는 AI 모델입니다.

기존 5분 이상 걸리던 판정 시간을 약 5초로 단축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관세청은 지난 5월 30일 서울세관에서 2026 상반기 관세청 AX 챌린지를 개최하고 인공지능(AI) 활용 우수사례 8건을 선정해 시상했습니다. 최우수상은 광주세관 이병석 주무관의 '사진 한 장으로 막는 해외 불법 식·의약품' 모델이 차지했습니다. 이 모델은 휴대전화로 식품이나 의약품의 제품명과 성분표를 촬영하면 AI가 위해 식·의약품 여부를 실시간으로 판정합니다. 기존 5분 이상 걸리던 판정 시간을 약 5초로 단축하여 업무 효율을 크게 높일 것으로 기대됩니다. 우수상은 서울세관 최경식 주무관의 '무역외환 범죄 FETCH'와 인천세관 권순의 주무관의 'AI 주소 판독 모델'이 각각 수상했습니다. 관세청은 2017년부터 AI와 빅데이터 역량을 갖춘 인재를 육성해 왔으며, 올해 초 전국 세관에서 선발한 AI 분석관 50명을 중심으로 관세청 AX 추진단을 구성했습니다. 이종욱 관세청장은 이번 챌린지가 AX 대전환 시대에 관세청의 변화를 확인하는 뜻깊은 자리였다며, AI 정부 실현을 위해 현장 세관공무원이 기술을 활용해 정책과 행정 집행을 연결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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