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PC방

#CCTV

#강원도

PC방 금고 턴 초등생들, CCTV 향해 '꾸벅' 인사 후 다음 날 '넘버원' 조롱까지

logo

뉴스보이

2026.07.01. 13:04

PC방 금고 턴 초등생들, CCTV 향해 '꾸벅' 인사 후 다음 날 '넘버원' 조롱까지

간단 요약

강원도 PC방 금고에서 10만 원을 훔친 초등학생들의 모습이 CCTV에 담겼습니다.

피해액보다 조롱하는 태도가 더 충격적이라는 업주의 진술입니다.

이 기사는 5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강원도의 한 피시방에서 초등학생으로 추정되는 학생들이 금고에서 현금을 훔친 뒤 폐쇄회로(CC)TV를 향해 인사하고 직원을 조롱하는 모습까지 포착되어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지난 24일 발생한 이 사건은 CCTV에 고스란히 담겼습니다. 한 학생이 금고를 열어 현금을 꺼내는 동안 다른 학생이 주변을 살피며 망을 보았고, 범행 후에는 카메라를 향해 허리를 숙여 인사하는 장면도 포착되었습니다. 업주는 범행 장면을 캡처한 CCTV 사진을 카운터 앞에 붙여두었습니다. 그러나 다음 날 다시 피시방을 찾은 학생들은 이를 확인한 뒤 오히려 항의했으며, 매장을 나서며 엄지손가락을 치켜세운 채 “넘버원”이라고 외치는 등 직원을 조롱하는 행동도 보였습니다. 업주는 “피해 금액은 약 10만 원으로 크지 않았지만 아이들의 태도가 더 충격적이었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CCTV 영상과 업주 진술 등을 토대로 학생들의 신원을 확인하는 한편,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서울신문
30개의 댓글
best 1
2026.7.1 04:15
답이없는 우리의 K -촉법 그걸 손놓고 바라만보는 국회위원 아저씨 아줌마. 당신들의 무능이 이나라 망가트리고 있어요
thumb-up
65
thumb-down
0
best 2
2026.7.1 04:21
저러면 사진 붙였다고 인권침해 초상권침해 개인정보법 위반 아동학대로 역고발당함ㅋㅋ미추어 돌아가는 나라꼴ㅉㅉ
thumb-up
25
thumb-down
0
best 3
2026.7.1 04:21
촉법이라 아이들 처벌 못하면 보호자가 변상 내지는 벌 받는 법을 만들어라, 자식 교육 못한죄
thumb-up
19
thumb-down
0
세계일보
4개의 댓글
best 1
2026.6.30 23:53
촉법 자체를 없애는 게 정답
thumb-up
8
thumb-down
0
best 2
2026.6.30 23:53
앞으로 커서 어떤 괴물이 될지 진심 궁금하다. 사람은 절때 안변한다. 단 부모가 앞으로 어떻게 하냐 조금은 변 할 수 있는데 할 수 있을까?
thumb-up
3
thumb-down
1
best 3
2026.7.1 05:38
엄벌해야 정신차림 그럴 애들은 계속 그럼
thumb-up
0
thumb-down
0
헤럴드경제
1개의 댓글
best 1
2026.7.1 00:50
시대가 변하면 처벌 수위도 변해야 하는 게 맞다 촉법소년의 범죄 수위는 이미 성인의 한계를 넘어 심지어 잔인하기까지 하다
thumb-up
2
thumb-down
0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