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배재고

#광주일고

#조윤채

#5·18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

광주일고 감독 "선수들 충격…잘 참아줘 자랑스럽다" 배재고 조롱 응원 당시

logo

뉴스보이

2026.07.01. 13:29

광주일고 감독 "선수들 충격…잘 참아줘 자랑스럽다" 배재고 조롱 응원 당시

간단 요약

배재고의 조롱 응원은 8회 초 지역 비하 발언으로, 스타벅스 5·18 논란을 연상시킵니다.

광주일고 조 감독은 선수들을 다독였고, 협회는 징계를 검토하며 배재고는 기권도 고려 중입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제81회 청룡기 전국고교야구선수권대회에서 불거진 배재고등학교의 조롱 응원 논란과 관련하여 상대 팀인 광주제일고등학교 조윤채 감독이 당시 상황을 직접 전했습니다. 조 감독은 1일 CBS 라디오 박성태의 뉴스쇼에 출연하여 논란이 된 응원이 8회 초쯤 나왔다고 밝혔습니다. 그는 당시 더그아웃 안쪽에 있어 문제의 구호를 직접 듣지는 못했지만, 수석코치의 항의를 통해 상황을 인지하고 심판에게 제재를 요청했습니다. 배재고 더그아웃에서 열몇 명 정도가 단체로 조롱성 구호를 외친 것으로 알려졌으며, 이는 지난 5월 불거진 스타벅스 코리아의 5·18 탱크데이 이벤트 논란을 떠올리게 하는 지역 비하 발언으로 해석됩니다. 조 감독은 경기 중 선수들이 감정적으로 대응하지 않도록 다독였으며, 경기 종료 후에도 선수들이 받은 마음의 상처가 커서 훈련에 영향을 받고 있다고 털어놨습니다.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는 이번 사안을 엄중히 보고 스포츠공정위원회를 열어 징계 절차 착수를 검토 중이며, 배재고는 남은 경기를 기권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머니투데이
29개의 댓글
best 1
2026.7.1 04:40
가해자들 인생 그만 걱정하고 저 피해학생들 인생을 좀 지켜주자 호남이 무슨 잘못을 했다고 60년동안 저 수많은 혐오를 겪으며 살아야하냐 용서와 이해는 통하지 않는다는 걸 60년동안 봤으면 이제 처벌과 책임을 물어서 누군가를 혐오하면 인생 조져진다는 걸 보여줄 때가 맞다
thumb-up
74
thumb-down
26
best 2
2026.7.1 04:38
협회는 혐오발언이나 행위 못하도록 규정 명확하게 만들고 미국처럼 얄짤없이 징계해라
thumb-up
38
thumb-down
11
best 3
2026.7.1 04:43
징계가야합니다 대단히 악질입니다. 스포츠 경기중 당당하게 혐오발언이 응원?
thumb-up
25
thumb-down
12
한겨레
20개의 댓글
best 1
2026.7.1 01:53
대응하면 똑같은 인간밖에 안됨.....참은 건 현명했음..
thumb-up
28
thumb-down
4
best 2
2026.7.1 02:14
학생들은 도대체 뭔 죄냐.. 전라도에서 태어났다는 이유만으로 조롱을 당한다는 게 말이 되는 현실인지 참..
thumb-up
21
thumb-down
1
best 3
2026.7.1 02:18
정용진이 쏘아올린 큰 공. 성장기 청소년들에게 미치는 악영향. 정용진이 저질러 놓고 밑에 직원들 정신교육 시키는 거랑 감독 교장이 눈감아주고 동문들이 사과하는 거랑 뭐가 달라?
thumb-up
10
thumb-down
2
이데일리
19개의 댓글
best 1
2026.7.1 03:12
탱크로 젊은애들 밀어버리겠다는 유튜버를 제대로 처벌안하니까 애들이 보고배운거 아니냐
thumb-up
255
thumb-down
39
best 2
2026.7.1 03:22
감독님 적당히 하세요 애들이 잘못하면 훈계하고 재발방지를 위해 노력하셔야죠. 그애들 그래도 아직 미성년자입니다.무슨야구부해체에 어른들이 나서서 일을 키우십니까.정용진시즌2까지 가려하십니까 그런상황만든 어른들이 부끄러워해야하지 않겠습니까
thumb-up
169
thumb-down
67
best 3
2026.7.1 03:13
세대가 훨씬 지난 아이들 데리고 갈라치기 하지마라 제발........ 그럴거면 니네끼리 나라 따로 만들던가 ......
thumb-up
158
thumb-down
28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