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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익현 부안군수 3선 취임 "월 30만원 기본소득·서해안철도 건설 매진"…100년 대도약 이끌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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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7.01. 14:13

권익현 부안군수 3선 취임 "월 30만원 기본소득·서해안철도 건설 매진"…100년 대도약 이끌겠다

간단 요약

민선 9기 목표는 ‘함께 누리는 행복, 신바람 나는 부안’입니다.

전 군민 월 30만원 기본소득은 2030년 이후 지급될 예정입니다.

이 기사는 4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권익현 부안군수가 7월 1일 부안예술회관 공연장에서 민선 9기 취임식을 열고 ‘함께 누리는 행복, 신바람 나는 부안’을 군정 목표로 제시했습니다. 권 군수는 부안이 인구 감소와 고령화 등 위기 속에서도 현대차그룹의 새만금 9조 원 투자와 DH그룹의 제3농공단지 1,500억 원 투자 유치 등 새로운 도약의 기회를 맞이했다고 진단했습니다. 이를 통해 부안을 피지컬 AI 기반 첨단 제조 기지로 도약시키고 양질의 일자리를 창출하겠다는 구상입니다. 민선 9기 3대 도전 과제로 전 군민 월 30만 원 기본소득 기반 구축, RE100 국가산업단지 지정 추진, 서해안철도와 영호남내륙철도를 잇는 T자형 철도망 국가계획 반영을 약속했습니다. 2026년 준비금을 시작으로 2030년 이후 전 군민 월 30만 원의 신바람햇빛소득 구조를 완성하겠다는 계획입니다. 또한, 민생 중심 군정, 부안형 기본사회 실현, 재생에너지 및 수소산업 등 미래 성장 동력 확보, 군민 참여 확대를 통한 열린 행정 구현을 4대 실행 약속으로 제시했습니다. 권 군수는 군의회와의 유기적인 협치 체계도 공고히 하여 군정 성과를 창출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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