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한미약품

#일라이 릴리

#소네페글루타이드

#라이선스 계약

#단장증후군

한미약품, 릴리 '2조 빅딜' 첫 결실…선급금 1129억원 수령

logo

뉴스보이

2026.07.01. 14:27

한미약품, 릴리 '2조 빅딜' 첫 결실…선급금 1129억원 수령

간단 요약

이 계약은 바이오신약 소네페글루타이드글로벌 라이선스입니다.

한미약품은 단장증후군 임상 2상 완료 시점까지 개발을 주도합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한미약품이 글로벌 제약사 일라이 릴리와 체결한 바이오신약 후보물질 소네페글루타이드 라이선스 계약에 따라 7500만 달러(약 1129억원)의 선급금을 수령했습니다. 이는 총 12억 6000만 달러(약 1조 8973억원) 규모의 '빅딜'에서 첫 현금 유입입니다. 이번 선급금한미조세협약에 따른 원천세 차감 전 기준입니다. 릴리는 이번 계약을 통해 한국을 제외한 전 세계에서 소네페글루타이드의 개발, 제조 및 상업화에 대한 독점적 권리를 확보했습니다. 한미약품은 향후 임상 개발, 규제 승인, 상업화 등 단계별 마일스톤 달성 시 최대 11억 8500만 달러(약 1조 7844억원)를 추가로 받을 수 있습니다. 제품 출시 이후에는 별도의 판매 로열티도 수령할 예정입니다. 계약에 따라 한미약품은 소네페글루타이드의 단장증후군 글로벌 임상 2상을 완료 시점까지 수행합니다. 릴리는 확보된 전임상 및 임상 데이터를 바탕으로 후속 임상 개발과 상업화를 추진할 계획입니다. 한미약품 관계자는 일라이 릴리와의 라이선스 계약에 따른 반환 의무가 없는 계약금을 수령했으며, 이번 계약금은 2분기 실적에 반영될 가능성이 있다고 밝혔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머니투데이
1개의 댓글
best 1
2026.7.1 07:27
콩가루
thumb-up
0
thumb-down
0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