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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 김 가공 공장서 불, 50대 여직원 1명 화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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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7.01. 14:54

익산 김 가공 공장서 불, 50대 여직원 1명 화상

간단 요약

공장 2층 김 포장 기기에서 불이 시작되었습니다.

직원들이 자체 진화해 큰 피해를 막았으며, 84만원의 재산 피해가 났습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1일 오전 11시 11분께 전북 익산시 왕궁면의 한 김 가공공장에서 불이 나 50대 직원이 팔에 화상을 입었습니다. 이 불은 공장 2층에 있는 김 포장 기기에서 시작된 것으로 파악됩니다. 현장에 있던 직원들이 자체적으로 불을 끄면서 불길이 공장 전체로 번지는 것을 막았습니다. 이번 화재로 시설 일부가 불에 타 소방서 추산 84만원의 재산 피해가 발생했습니다. 소방 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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