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익산 김 가공 공장서 불, 50대 여직원 1명 화상
뉴스보이
2026.07.01. 14: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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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01. 14:54

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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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장 2층 김 포장 기기에서 불이 시작되었습니다.
직원들이 자체 진화해 큰 피해를 막았으며, 84만원의 재산 피해가 났습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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