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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몰라서 못 받는 일 없게" 한전, 전기요금 복지할인 사각지대 해소…3년간 8만5000명 발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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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7.01. 14:32

"몰라서 못 받는 일 없게" 한전, 전기요금 복지할인 사각지대 해소…3년간 8만5000명 발굴

간단 요약

취약계층 1인당 연평균 18만원, 여름철 월 최대 2만원까지 할인받습니다.

복지부 등 유관기관 협력으로 미수혜자를 발굴해 신청을 지원합니다.

이 기사는 6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한국전력은 지난해 전기요금 복지할인 제도를 통해 취약계층 397만명에게 총 7141억원의 전기요금을 할인했습니다. 이는 수혜자 1인당 연평균 약 18만원의 혜택을 제공한 것입니다. 특히 냉방 수요가 증가하는 여름철에는 할인 한도를 확대하여 월 최대 2만원까지 전기요금을 감면받을 수 있습니다. 한전은 복지할인 제도를 몰라 혜택을 받지 못하는 고객을 발굴하기 위해 관계 기관과 협력하고 있습니다. 보건복지부, 국가보훈부 등 유관기관과 정보를 연계하여 미수혜 대상자를 선별한 뒤, 현장 방문, 전화 및 문자 안내를 통해 신청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노력으로 2023년부터 2025년까지 최근 3년간 약 8만5000명의 고객이 새롭게 복지할인 혜택을 받았습니다. 또한 한전은 여름철 전기요금 부담을 줄이기 위한 분할납부 제도도 운영하고 있습니다. 주거용 주택, 소상공인, 뿌리기업은 여름철 전기요금을 2개월에서 최대 6개월까지 나눠 납부할 수 있습니다. 전기요금 복지할인과 분할납부 신청은 한전 에너지절약 플랫폼 '슬기로운 전기생활' 홈페이지를 통해 간편하게 할 수 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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