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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지부, 암 환자 '페이백' 의심 의료기관 6곳 수사 의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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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7.01. 14:52

복지부, 암 환자 '페이백' 의심 의료기관 6곳 수사 의뢰

간단 요약

환자 유인·알선 의심 병원 2곳, 요양병원 3곳, 한방병원 1곳입니다.

복지부 '비정상·가짜진료 행정조사반'의 첫 조치로, 추가 수사도 예고했습니다.

이 기사는 11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보건복지부는 암 환자에게 진료비를 되돌려주는 이른바 '페이백' 등 의료법상 금지된 환자 유인·알선 행위를 한 것으로 의심되는 의료기관 6곳을 경찰에 수사 의뢰했습니다. 이번 수사 의뢰는 지난달 출범한 '비정상·가짜진료 행정조사반'이 지난달 23일부터 실시한 1차 행정조사 결과에 따른 첫 조치입니다. 수사 의뢰된 의료기관은 병원 2곳, 요양병원 3곳, 한방병원 1곳입니다. 복지부는 현장 조사 결과와 확보한 자료, 위법 정황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하여 수사가 필요하다고 판단했습니다. 곽순헌 비정상·가짜진료 행정조사장은 앞으로도 위법 정황 확인 시 수사 의뢰까지 연계하여 불법행위가 의료 현장에 발붙이지 못하도록 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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