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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니슨, 2.2兆 '대어' 낚다…한빛해상풍력에 13.6MW 터빈 25기 공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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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7.01. 15:33

유니슨, 2.2兆 '대어' 낚다…한빛해상풍력에 13.6MW 터빈 25기 공급

간단 요약

유니슨 창사 이래 단일 프로젝트 최대 규모 계약입니다.

2.2조 원 프로젝트는 2029년 준공하며, 23만 가구 전력을 생산합니다.

이 기사는 6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풍력발전 전문기업 유니슨이 340MW 규모 한빛해상풍력 사업에 13.6MW급 해상풍력터빈 25기를 공급합니다. 이는 유니슨 창사 이래 단일 프로젝트 기준 최대 규모의 해상풍력터빈 공급 사례입니다. 유니슨은 이번 사업을 통해 국내 해상풍력 시장 확대에 기여할 방침입니다. 한빛해상풍력은 전남 영광군 낙월면 안마도와 송이도 인근 해역에 조성되는 고정식 해상풍력 단지입니다. 총사업비 약 2조 2000억원이 투입되며, 2027년 7월 착공하여 2029년 12월 준공을 목표로 합니다. 완공 시 연간 834GWh의 전력을 생산하여 약 23만 가구가 사용할 수 있는 규모입니다. 유니슨은 벤시스와 체결한 15MW급 해상풍력터빈 기술이전을 바탕으로 국내에서 조립 및 생산한 터빈을 공급합니다. 이를 위해 연 1GW 규모의 풍력터빈 생산공장을 신설할 계획이며, 군산 지역을 유력하게 검토하고 있습니다. 김병주 유니슨 대표는 신규 공장 건설에 1200억~1500억원을 투자할 계획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신규 공장에서는 현재 주력 제품인 4.2MW급 육상풍력터빈과 실증 중인 10MW급 해상풍력터빈을 생산합니다. 또한 한빛해상풍력에 공급할 15MW급 해상풍력터빈도 생산할 예정입니다. 유니슨은 앞으로 해상풍력의 개발, EPC, 터빈 공급, 운영유지보수 등 전 밸류체인 역량을 강화할 방침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전자신문
4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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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1 05:48
중국제품이다.납품제재해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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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1 07:56
그럴싸한 기술이전 명분으로 포장하여... 이제 떳떳하게 중국산을 가지고 오는구나. 태양광 / 엘리베이터 등 이미 선례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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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1 07:56
국내 풍력발전의 기대주 ! 그동안의 설움에서 벗어나, 활짝 피어나기를 바래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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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3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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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1 06:09
중국제 들여다 볼트몇개 박는것이다. 당장 계약을 취소해야한다. 왜 국산놔두고 중국제를 써야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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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1 07:14
하루빨리 이재명 탄핵시켜야한다. 안보가 위험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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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1 06:02
유니슨 주가 만원 가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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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2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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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1 02:08
뉴스에 비해서 주식은 힘을 못쓰는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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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1 02:08
아주 아주 좄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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