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2026 자율주행 인공지능 챌린지' 참가자를 7월 1일부터 31일까지 모집합니다. 이번 챌린지는 자율주행 학습데이터를 활용한 인공지능(AI) 알고리즘 개발 인재를 발굴하는 전국민 AI 경진대회의 일환입니다.
챌린지는 모션 플래닝, 자율차 주변 미래 궤적 예측, E2E(End to End) 드라이빙 등 세 가지 과제로 진행됩니다. 참가자들은 정밀지도를 포함한 9.1초 주행 데이터 기반의 주행 경로 결정 모델, 차량 및 보행자의 1초 움직임 분석 후 8초 이동 경로 예측 모델, 카메라 영상만으로 주행 경로를 생성하는 AI 모델을 개발합니다.
참가자에게는 과기정통부가 지난달 발간한 '자율주행 E2E 데이터 구축 가이드라인 및 규격 정의서' 기반의 학습데이터가 제공됩니다. 본 대회는 8월 10일부터 9월 23일까지 진행되며, 팀당 최대 5회 알고리즘을 제출할 수 있습니다.
최종 9개 팀에는 부총리 겸 과기정통부 장관상 등이 수여되며, 총 2,250만원 규모의 상금이 지급됩니다. 과기정통부는 8월 5일 서울에서 대회 설명회를 개최하며, 결과물을 제출한 참가자에게는 국내 자율주행 선도기업 약 15곳의 채용 면접 기회도 제공합니다.
박태완 과기정통부 정보통신산업정책관은 자율주행 기술 경쟁력 강화를 위해 데이터 확보, AI 고도화와 함께 우수한 국내 연구진 육성이 중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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