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민형배 "광주·무안·동부 모두 주청사"…9일 타운홀미팅서 시민 의견 듣고 필요시 투표
뉴스보이
2026.07.01. 1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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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01. 16:27

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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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 시장은 무안은 시민주권청사, 광주는 정무 기능, 동부는 통합특별시 주소지로 구상했습니다.
부시장 4명 중 2명은 시민 공모로 선발하며, 1명은 여성 임명을 계획하고 있습니다.
이 기사는 11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이 기사는 11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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