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靑, 은행권과 ‘상생금융지수’ 점검…“금융사, 중소기업 파트너 돼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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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7.01. 16:27

靑, 은행권과 ‘상생금융지수’ 점검…“금융사, 중소기업 파트너 돼야”

간단 요약

청와대는 6개 시중은행과 상생금융지수 준비 상황을 점검했습니다.

지수는 상생 실적, 협력 실적, 수요자 체감도를 종합 평가합니다.

이 기사는 14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청와대는 1일 하준경 경제성장수석 주재로 6개 시중은행과 함께 '금융분야 상생 성장전략 점검회의'를 개최했습니다. 이 회의에서는 하반기 도입 예정인 '상생금융지수'의 준비 상황을 점검하고, 중소기업과 소상공인 지원 확대 방안을 논의했습니다. 상생금융지수는 금융권의 상생금융 실적, 상생협력 실적, 수요자 체감도를 종합적으로 평가하는 지표입니다. 하준경 경제성장수석은 금융회사가 단순한 여신 제공자를 넘어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의 성장을 함께 견인하는 파트너가 되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이를 통해 금융회사의 자산 건전성 제고와 수익 창출로 이어지는 상생의 선순환 구조를 기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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