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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수본 대행 체제 첫 수사지휘부 회의…"수사 공백 없이 흔들림 없는 대응" 강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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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7.01. 16:25

국수본 대행 체제 첫 수사지휘부 회의…"수사 공백 없이 흔들림 없는 대응" 강조

간단 요약

박성주 전 본부장 정년 퇴임으로 유승렬 직무대리 체제가 가동되었습니다.

유 직무대리는 전국 수사부장 회의에서 신속하고 공정한 수사를 당부했습니다.

이 기사는 9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국가수사본부직무대리 체제로 전환된 가운데, 경찰이 수사 공백을 막기 위한 대책 마련에 나섰습니다. 유승렬 국가수사본부직무대리는 1일 전국 시도경찰청 수사부장들과 화상회의를 주재했습니다. 이번 회의는 직무대리 체제에서도 경찰 수사 체계가 흔들림 없이 운영되도록 점검하기 위해 마련되었습니다. 유 직무대리는 신속하고 공정한 사건 처리로 국민 불편을 최소화하고 적법 절차 준수 등 수사의 기본을 지켜달라고 당부했습니다. 또한 국민 체감도가 높은 주요 수사 요소를 점검하는 '전국 수사부서 4중 점검체계'에 적극적인 관심을 요청했습니다. 경찰청은 현장과 긴밀히 소통하며 필요한 인력, 예산, 제도적 지원이 적시에 이루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예정입니다. 앞서 박성주 전 국수본부장이 6월 30일 정년 퇴임하면서 국수본은 직무대리 체제로 전환되었습니다. 경찰청장 자리가 공석인 상황에서 국수본부장 자리까지 비어 경찰 핵심 지휘부 모두 직무대행 체제로 운영되는 상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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