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공항공사는 예술경영지원센터와 협력하여 김포 및 김해공항에서 국내 신진·중견작가의 조각, 설치, 미디어아트 작품을 전시합니다. 이번 전시는 7월 1일부터 10월 31일까지 진행됩니다. 공항을 단순한 이동 공간이 아닌 문화예술을 경험하는 열린 공간으로 조성하고자 합니다.
김포공항에서는 7월 1일부터 10월 31일까지 국내선·국제선 여객터미널에서 ‘빚고, 잇고, 어리다’를 주제로 조각 및 설치작품을 선보입니다. 국내선 3층 격리대합실에는 곽인탄 작가의 ‘놀이 조각, 이모지 조각, 조각 열차’ 작품이 전시됩니다. 국제선 3층 일반대합실에서는 이지연 작가의 ‘얼룩무지개숲’ 작품을 만나볼 수 있습니다.
김해공항에서는 7월 15일부터 10월 15일까지 ‘자연의 숨결’을 주제로 회화, 조각, 설치, 미디어 및 인터랙티브아트 작품이 전시됩니다. 국제선 1층 일반대합실에는 이후창 작가의 ‘The Light of Nature’ 작품이 전시됩니다. 국내선 2층 격리대합실에서는 금민정 작가와 김창겸 작가의 미디어 작품을 감상할 수 있습니다.
한국공항공사는 이번 전시를 통해 여객 대기시간을 문화예술 향유 기회로 전환하고, 국내 작가들의 창작 활동을 지속적으로 지원할 계획입니다. 최석호 한국공항공사 공항운영실장은 공항을 문화와 예술을 함께 경험하는 공간으로 만들어가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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