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인명피해 없다"더니…시흥 화재 현장서 17시간 만에 60대 시신 발견, 부실 수색 논란
뉴스보이
2026.07.01. 16: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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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01. 16:55

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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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닐하우스 주거용 컨테이너에 살던 60대 A씨의 시신이 딸 실종 신고 후 재수색 끝에 발견됐습니다.
소방 당국은 3차례 수색 후 인명피해 없다고 발표했으나, 현재 절차 위반 여부를 조사 중입니다.
이 기사는 6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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