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진안군이 1일 민선 9기 비전으로 '모두가 행복한 기본사회 진안'을 대내외에 선포했습니다. 이날 비전 선포식은 제52대 전춘성 진안군수 취임식과 함께 열렸으며, 기관·사회단체장과 주민 등 500여 명이 참석했습니다.
전춘성 군수는 취임사를 통해 군정 비전과 함께 6대 핵심 과제를 제시했습니다. 이는 모두가 누리는 따뜻한 기본사회, 든든한 미래를 여는 선진농업, 상생으로 번영하는 민생경제, 활력이 넘치는 건강 치유도시, 미래의 인재를 키우는 교육도시, 군민과 공감하는 소통행정입니다.
전춘성 군수는 소득, 주거, 교육, 의료 등 삶의 모든 영역에서 군민의 기본권이 보장되는 '진안형 기본사회'를 반드시 실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또한 지방소멸 위기를 극복하고 군민 모두가 행복한 군민주권시대를 열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이번 비전 선포식은 민선 9기 진안군이 나아갈 이정표를 세운 뜻깊은 자리입니다. 전춘성 군수는 민선 9기를 진안의 다음 100년을 준비하는 시간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약속했습니다.
한편 진안군은 지난달 정부의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지역 추가 선정에 성공했습니다. 이에 따라 오는 8월부터 전 군민에게 지역화폐로 15만원씩을 지원할 예정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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