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콜로라도까지 번진 '민주사회주의 돌풍'…20대 이민자, 15선 현역 꺾었다
뉴스보이
2026.07.01. 17: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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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01. 17:53

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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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세 에티오피아 이민자 출신 멜라트 키로스가 이스라엘 군사원조 중단 등 급진적 공약으로 승리했습니다.
이는 민주사회주의자들의 연이은 약진이자 기성 정치인에 대한 민주당 유권자 불만을 보여줍니다.
이 기사는 5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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