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살인

#뇌전증

#블랙아웃

"혐의 인정하지만 기억은 안 나"…'10년 간병' 쌍둥이 형 살해 50대 동생, "블랙아웃 상태에서 범행" 주장

logo

뉴스보이

2026.07.01. 17:46

"혐의 인정하지만 기억은 안 나"…'10년 간병' 쌍둥이 형 살해 50대 동생, "블랙아웃 상태에서 범행" 주장

간단 요약

50대 동생 A씨는 사업 악화, 수면제 복용 후 블랙아웃 상태에서 범행했다고 주장했습니다.

뇌전증 앓던 형을 10년간 간병했으며, 범행 후 극단적 선택을 시도했습니다.

이 기사는 4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10여 년간 쌍둥이 형을 병간호하다 살해한 혐의로 구속기소 된 50대 A씨가 첫 재판에서 혐의를 인정했습니다. 다만 A씨 변호인은 피고인이 당시 상황을 기억하지 못하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수원지법 제11형사부 심리로 7월 1일 열린 A씨의 살인 혐의 첫 공판에서 변호인은 공소사실을 모두 인정한다고 밝혔습니다. 변호인은 A씨가 사업 악화와 수면장애 등으로 수면제를 복용해왔으며, 약물 부작용으로 일종의 '블랙아웃' 상태에서 범행을 저질렀다고 설명했습니다. 변호인은 재판부에 A씨의 심신 상태를 면밀히 살펴달라며 정신 감정과 과거 병원 진료 기록 확인을 요청했습니다. A씨는 지난 5월 22일 오전 3시 30분쯤 오산시의 한 빌라에서 잠들어 있던 쌍둥이 형 B씨에게 흉기를 휘둘러 살해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A씨는 뇌전증 등을 앓는 B씨를 위해 거처를 마련해주고 오랜 기간 경제적 지원과 병간호를 도맡아 온 것으로 파악되었습니다. A씨는 범행 직후 극단적 선택을 시도해 의식을 잃은 채 발견되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경기일보
11개의 댓글
best 1
2026.7.1 10:34
누가 돌을 던지랴…
thumb-up
52
thumb-down
0
best 2
2026.7.1 10:35
병 앞에 장사 없다. 누가 이 분을 욕할 수 있을까...
thumb-up
12
thumb-down
0
best 3
2026.7.1 10:31
힘든사람은 더 힘들어져 슬프다
thumb-up
10
thumb-down
1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