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KAI, 대한적십자사 '최고명예대장' 수상…누적 기부 5억원 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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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7.01. 18:24

KAI, 대한적십자사 '최고명예대장' 수상…누적 기부 5억원 돌파

간단 요약

KAI는 2007년부터 기부를 시작해 누적 5억원을 돌파하며 최고 등급의 레드크로스 아너스 기업이 됐습니다.

국내외 재난 구호, 지역사회 지원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꾸준히 펼치고 있습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KAI가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과 인도주의 가치 확산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대한적십자사 최고 등급의 포상인 최고명예대장을 수상했습니다. KAI는 법인·단체 고액 기부 모임인 레드크로스 아너스 기업(RCSV) 5억원 클럽에도 가입했습니다. KAI는 2007년부터 대한적십자사를 통해 기부를 이어왔으며, 지난해 말 기준 누적 기부금이 5억원을 넘어섰습니다. 정성진 KAI 경영지원본부장은 임직원들의 나눔이 뜻깊은 결실로 이어졌다고 밝혔습니다. KAI는 국내외 재난 구호와 지역사회 지원 활동도 꾸준히 펼치고 있습니다. 지난해 경남 산청지역 집중호우 피해 복구를 위해 2억원을 지원했고, 2023년 튀르키예 대지진 당시에는 임직원 모금 캠페인을 통해 3억원의 성금을 전달했습니다. 또한 KAI 나눔봉사단은 지역 아동복지시설을 대상으로 제빵 봉사활동을 정기적으로 진행하고 있습니다. 6·25 참전용사 후손 장학사업 등 국가유공자 지원 활동도 이어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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