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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합특별시 출범 맞춰 '전남경찰청·광주경찰청' 새 간판…"주민 중심 치안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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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7.01. 18:26

통합특별시 출범 맞춰 '전남경찰청·광주경찰청' 새 간판…"주민 중심 치안 강화"

간단 요약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출범에 맞춰 전남경찰청과 광주경찰청으로 각각 명칭을 변경했습니다.

두 경찰청은 새로운 간판으로 주민 중심 치안 활동을 강화하며 각 권역을 관할합니다.

이 기사는 4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출범에 따라 전라남도경찰청이 전남경찰청으로, 광주광역시경찰청이 광주경찰청으로 각각 기관 명칭을 변경했습니다. 7월 1일, 전남경찰청은 청사 앞에서 새 기관 표지석 제막식을 개최하며 변화된 행정체계를 반영했습니다. 전남경찰청은 1991년 전라남도지방경찰청으로 개청한 이래 2021년 자치경찰제 시행으로 전라남도경찰청으로 변경되었으며, 이번 통합으로 세 번째 명칭 변경을 맞이했습니다. 광주경찰청은 기존 간판은 유지하되, 관인과 로고 등 상징물을 새 명칭에 맞춰 정비했습니다. 고범석 전남경찰청장은 새로운 명칭이 변화된 행정체계를 반영하는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앞으로도 모든 경찰활동의 중심을 주민에 두고 더욱 책임감 있는 치안 활동을 펼쳐 신뢰받는 전남경찰이 되겠다고 밝혔습니다. 두 경찰청은 통합특별시 출범 이후에도 광주권과 전남권을 각각 관할하는 지역 경찰청으로 운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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