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형배 초대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이 1일 취임 후 첫 결재와 첫 오찬을 동부청사에서 진행했습니다.
민 시장은 동부청사 구내식당에서 기업인들과 오찬을 함께하며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의견을 나눴습니다. 참석자로는 한문선 여수상공회의소 회장, 강문식 순천상공회의소 부회장, 우광일 광양상공회의소 회장, 박종일 포스코 광양제철소 행정 부소장 등이 있습니다.
민 시장이 제1호로 결재한 민생 지원 및 통합 100일 실행계획은 3대 분야 8대 중점과제로 구성되었습니다. 이 계획은 시민 체감형 통합 민생 지원, 제도·행정 체계 정비, 성장·균형 통합 실행력 확보를 목표로 합니다.
주요 과제로는 9월 한 달간 2천억 원 규모의 전남광주 지역화폐 추가 특별할인, 생활권 연계 광역버스 5개 노선 신설 운행, 응급환자 이송 지연을 원천 차단하는 스마트 응급의료플랫폼 구축 등이 포함됩니다. 또한, 시급성이 높은 926건의 조례를 100일 이내에 우선 정비하고, 전남개발공사를 전남광주에너지공사로 개편하여 첨단산업 전력공급 통합운영체계를 구축할 계획입니다.
민형배 시장은 출범 초기 100일이 통합특별시의 기틀을 마련하는 중요한 시기임을 강조하며, 시민이 통합의 효능감을 체감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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