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민석 경기도교육감은 취임 첫날인 1일 대표 공약인 '폰 프리 스쿨(Phone Free School)'을 1호 결재로 처리했습니다. 안 교육감은 이날 오전 9시 경기도교육청 14층 집무실에서 '폰 OFF LAS(Literacy·Arte·Sports)' 폰 프리 스쿨 추진 계획안 문서에 서명하며 업무를 시작했습니다.
폰 프리 스쿨은 학교 일과 중 교육활동과 관련 없는 휴대전화 사용을 제한하고, 그 시간을 학습, 관계 형성, 학생 성장 활동으로 전환하는 학교문화 조성 정책입니다. 이 정책은 미국 조너슨 하이트 교수의 '불안세대' 책을 이론서로 삼고 있으며, 학생들이 스마트폰 대신 독서, 예술, 체육활동(LAS)에 참여하도록 지원합니다.
안 교육감은 폰 프리 스쿨이 학생들의 사회성과 문해력 회복을 위한 교육적 접근이며, 학교의 일방적 결정이 아닌 학생, 학부모, 교사의 논의를 통해 자율적으로 결정된다고 강조했습니다. 그는 경기도에서 시작한 폰 프리 스쿨이 대한민국 문화 운동으로 확산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습니다.
안 교육감은 1호 결재 직후 폰 프리 스쿨 추진단 4명에게 위촉장을 전달했습니다. 추진단은 이건 경기도교육감직 인수위 수석부위원장(전 세마고 교장)을 상임 단장으로, 김현수 명지병원 정신과 전문의(임상교수), 최승일 전 화성고 교장, 조현미 새솔동학부모회장을 공동단장으로 구성되었습니다.
조현미 공동단장은 새솔동 중학교에서 폰 프리 시행 후 학교폭력이 48건에서 21건으로 줄었다고 언급했습니다. 추진단은 오는 6일 안양 지역 학생, 학부모, 교사 등을 대상으로 폰 프리 스쿨의 필요성과 추진 방향을 설명하는 공론화에 나설 예정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