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서영교

#더불어민주당

#검찰개혁

#국민의힘

#법제사법위원회

서영교 "국민 원하는 대로 법사위 운영…검찰개혁 골든타임 놓치지 않겠다"

logo

뉴스보이

2026.07.01. 14:54

서영교 "국민 원하는 대로 법사위 운영…검찰개혁 골든타임 놓치지 않겠다"

간단 요약

서영교 법사위원장은 국민이 원하는 민생 입법을 우선 통과시키겠다고 밝혔습니다.

그는 검찰개혁 골든타임을 맞아 수사권 폐지 등 개혁에 속도를 내겠다고 강조했습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후반기 국회 법제사법위원장으로 선출된 더불어민주당 서영교 의원이 1일 국민의힘에 법사위원장 요구를 중단하고 법사위원 명단을 제출하여 상임위 활동에 참여할 것을 촉구했습니다. 서 위원장은 YTN 라디오 인터뷰에서 국민이 원하는 방향으로 법사위를 운영하겠다고 밝히며, 민생 입법을 통과시키고 여야 및 다른 정당의 목소리를 충분히 듣겠다고 강조했습니다. 그는 법사위원장은 국민이 부여한 의석 배분과 역사적 임무에 따라 민주당이 맡아 개혁에 속도를 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또한 서 위원장은 법사위의 중요한 임무가 피해자를 보호하고 범죄자를 처벌하는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검찰개혁과 관련하여 검찰 수사권 폐지를 골자로 한 형사소송법 개정안에 대해 검찰은 기소와 영장 청구를 중심으로 인권을 보호하는 기관으로 역할을 해야 한다고 덧붙였습니다. 국민의힘의 상임위 불참에 대해서는 한 달 넘게 원 구성이 지연된 만큼 이제는 국회를 가동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민주당은 국민의힘이 하루빨리 국회에 들어와 함께 일하자는 입장임을 밝혔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매일경제
23개의 댓글
best 1
2026.7.1 02:26
서팔계가 설치는 꼴 또다시 보는구나. 마음대로 올려 내가 꽝꽝 다 쳐줄테니. 저것도 ㄴ 이라고 스카프는 메고다니네. 호박꽃에 페인트 칠하면 장미꽃 되니.
thumb-up
10
thumb-down
0
best 2
2026.7.1 02:43
돼지멱따는 두사람중 하나??
thumb-up
8
thumb-down
0
best 3
2026.7.1 04:46
법대도 안나온게 뭔 법사위? 본인이나 욕심내지마라
thumb-up
7
thumb-down
0
대전일보
10개의 댓글
best 1
2026.7.1 06:38
국힘도다수당이되면모든상임위원장을독식하면된다,,,,,,,,,,정권교체시법사위원장역임한자들패악질을특검으로처단하면된다
thumb-up
5
thumb-down
0
best 2
2026.7.1 06:51
또국민 팔아먹냐? 추미애 보다 더한것.
thumb-up
3
thumb-down
1
best 3
2026.7.1 06:46
국짐박멸!
thumb-up
1
thumb-down
0
서울경제
3개의 댓글
best 1
2026.7.1 03:26
개나라.....암개 나왔다
thumb-up
0
thumb-down
0
best 2
2026.7.1 03:10
경찰 권한 남용 보완한다고 그럼 그냥 검찰을 놔두고 검찰권남용 보완하면되잔아 왜 검찰을 해체하니? 내가 말해볼까 경잘은 니들이 다루기 쉽고 검찰은 다루기 힘드니 검찰을 없애는 거야 세상 어느 조직이 하는 일이 맘에 안든다고 조직을 해체하니? 그넘 국회의원 니들은 문제없니? 국회도 해체해라 이놈들아 웃기고 있어 검찰 없어지고 힘있는 놈들 살판 나겠네 죄를 물을 사람이 없어져서
thumb-up
0
thumb-down
0
best 3
2026.7.1 00:55
더불어민주당이 하던대로.......
thumb-up
0
thumb-down
0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