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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여고생 살해' 장윤기 부친 현직 경찰관, 핵심 증거인멸 돕고도 '친족특례'로 처벌 피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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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7.01. 19:43

'광주 여고생 살해' 장윤기 부친 현직 경찰관, 핵심 증거인멸 돕고도 '친족특례'로 처벌 피해

간단 요약

장윤기 부친은 성범죄 동기 규명 핵심 증거인 리얼돌과 휴대전화를 훼손 폐기했습니다.

친족특례는 증거인멸죄에 적용되며, 부친은 형사처벌은 면했으나 경찰 내부 징계 가능성이 있습니다.

이 기사는 10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광주 여고생 살인사건 피고인 장윤기(23)의 성범죄 목적 살해 혐의를 뒷받침하는 핵심 증거를 현직 경찰관인 그의 아버지가 훼손·폐기한 사실이 검찰 수사에서 드러났습니다. 그러나 장윤기의 아버지는 형법상 친족 간 특례 규정에 따라 증거인멸죄로 형사처벌을 받지 않았습니다. 1일 광주지검에 따르면, 장윤기가 구속 상태로 수사를 받던 기간 그의 원룸에 있던 성인용품(리얼돌) 여러 개와 휴대전화 등이 사라졌습니다. 검찰은 보완수사를 통해 장윤기의 아버지가 해당 물품을 수거하여 여러 조각으로 훼손한 뒤 복수의 장소에 나눠 버린 정황을 파악했습니다. 리얼돌은 장윤기의 범행 동기를 규명하는 핵심 증거 중 하나였습니다. 검찰은 경찰이 압수수색 당시 촬영한 영상을 토대로 증거 확보에 나섰다가 이 사실을 확인했습니다. 경찰은 수사 단계에서 해당 리얼돌을 압수하지 않았으며, 검찰은 현장 촬영 영상을 분석해 성범죄 관련 동기를 추가로 규명했습니다. 이에 따라 검찰은 경찰이 살인 혐의로 송치한 사건을 성폭력범죄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상 강간 등 살인 혐의로 변경하여 기소했습니다. 장윤기는 지난 5월 5일 오전 광주 광산구에서 귀가하던 이채원(17)양을 성적 목적으로 살해하고, 비명을 듣고 달려온 남자 고등학생에게도 흉기를 휘둘러 살해하려 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습니다. 또한 5월 3일 직장 동료인 20대 외국인 여성을 자택에 감금, 성폭행하고 스토킹한 혐의와 사회복무요원 복무 중 학생들의 신체 일부를 몰래 촬영한 혐의도 받고 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이데일리
39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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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1 11:24
개소름..성폭행살인자 아버지가 경찰간부??증거인멸시켜줬다니..말세다말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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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1 11:26
형사처벌은 못해도 징계 해고는 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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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1 11:27
애비가 자식을 살인범으로 키웠구나. 니가 그렇게 감싸주다 괴물을 만든거다. 저놈이 사형이나 무기징역을 면한다면 형기 마치고 나와 니 목에 칼을 들이댈거다 돈 내놓으라고. 비참한 노년 축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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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투데이
31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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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1 11:26
애비가 자식을 살인범으로 키웠구나. 그렇게 감싸주다 괴물을 만든거다. 저놈이 사형이나 무기징역을 면한다면 형기 마치고 나와 니 목에 칼을 들이댈거다. 돈 내놓으라고. 비참한 노년 축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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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1 12:02
설마 저 경찰관 계속 출근하고 있나요? 부끄러워서 출근 가능한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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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1 11:57
검찰수사권 필요한 이유 또 니왔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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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일보
31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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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1 11:07
친족특례는 인정하지만, 경찰관으로서의 직무 의무는 버린것임. 징계퇴직시키고 경찰직에서 쫓아내는게 맞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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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1 11:11
이런 상황인데 검찰청 없애고 경찰에게 권한 몰빵한다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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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1 10:53
ㅋㅋㅋㅋ 온나라가 더불어서 전과자들 설쳐대네 ㅋㅋㅋㅋ ㅋㅋㅋㅋ 더불어서 견찰까지 범죄행위 ~~~~~~~~~~~~~~~~~~~~~~~~~~~ 푸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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