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주홍 제52대 영덕군수가 1일 영덕국민체육센터에서 취임식을 열고 본격적인 군정 운영을 시작했습니다. 조 군수는 '반듯한 군정, 다시 뛰는 영덕'을 비전으로 선포하며, 중앙정부와 국회, 경북도, 기업 등을 찾아 예산과 투자 1조원 시대를 열겠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지난달 17일 유치가 확정된 12조원 규모의 1.4GW급 대형 원전 2기 신규 건설을 지역 발전의 기회로 평가했습니다. 다만 군민의 안전과 동의, 모두의 이익이 전제되어야만 원전의 의미가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조 군수는 원전 지원금과 경제효과가 특정 지역이나 계층이 아닌 군민 모두의 삶을 향상하는 데 쓰일 수 있도록 신중하고 투명하게 추진할 방침입니다. 또한 태양광, 풍력, 수소, 원전을 아우르는 '환동해 에너지 특구 중심도시' 조성을 위해 '영덕 에너지믹스위원회'를 구성하여 사회적 합의를 이끌어낼 계획입니다.
이와 함께 스마트 바다산업 육성, 논스톱 농업 지원체계 구축, 해양·치유·명상 관광 활성화 등 산업구조 개편을 추진합니다. 통합돌봄 및 응급의료 강화, 신속한 생활민원 처리 등 군민 중심 행정으로 민생의 변화를 체감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약속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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