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임금 8200만원 체불하고 "실제 운영자 아냐" 발뺌한 마트 업주, 검찰 보완수사 끝 기소
뉴스보이
2026.07.01. 2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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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01. 21:54

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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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양주 마트 업주가 근로자 임금과 정육코너 보증금을 편취했습니다.
수익 극대화 후 폐업하고 실업주를 부인했으나, 검찰 보완수사로 혐의가 입증됐습니다.
이 기사는 5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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