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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고생 살해' 장윤기, 증거 인멸한 경찰 아버지 "처벌 못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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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7.02. 07:55

'여고생 살해' 장윤기, 증거 인멸한 경찰 아버지 "처벌 못해"

간단 요약

경찰 아버지, 성인용품 리얼돌과 구형 휴대전화 등 아들 장윤기의 물품을 폐기했습니다.

친족 증거 인멸 처벌 특례로 부모는 형사입건되지 않아, 법무부 장관이 개선 검토를 밝혔습니다.

이 기사는 14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여고생 살해범 장윤기(23)의 개인 물품이 경찰 압수수색 이후 가족에 의해 폐기된 사실이 확인되었습니다. 폐기된 물품에는 가슴과 목 부위가 훼손된 성인용품 리얼돌과 장윤기가 사용했던 구형 휴대전화 여러 대가 포함됩니다. 장윤기의 아버지는 현직 경찰관으로, 사건 발생 사흘 뒤인 지난 5월 8일 장윤기가 살던 원룸 내부 물품을 모두 치웠습니다. 검찰은 형법상 친족의 증거 인멸을 처벌하지 않는 특례 규정에 따라 장윤기의 부모를 형사입건하지 않았습니다. 정성호 법무부 장관은 페이스북을 통해 현직 경찰관인 아버지가 중요 증거를 인멸했음에도 즉시 처벌하기 어려운 현실을 지적했습니다. 이에 따라 친족 특례 규정 개선의 필요성을 검토해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검찰은 비정상적으로 훼손된 리얼돌 등을 장윤기의 범행 동기와 성격을 보여주는 주요 근거로 판단하여 강간살인 혐의를 적용해 재판에 넘겼습니다. 장윤기는 지난 5월 5일 여고생을 성폭행할 목적으로 납치하려다 흉기로 살해한 혐의 등으로 기소되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세계일보
40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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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1 17:37
이러니까. 검찰을 없애면 안되는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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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1 17:16
경찰은 공정히 법을 다스리는 직업인데 사사로이 범죄 자식에게 공범 노릇을 하였으니 즉각 파면해서 법을 제대로 세워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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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1 21:42
아버지가 경찰이면 못산건 아니고 평범한 집안에서 자란건데 도데체 무슨일이 있었길래 저런 괴물로 자랐을까 크면서 자잘한 사고처도 경찰아버지가 뒷수습을 해줬던걸까 꽃다운 아이의 삶을 잔인하게 끝낸 이상 이젠 감옥에서 평생 속죄하고 반성하며 삶을 마무리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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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널A
30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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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1 22:42
이래서 검찰이 있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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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1 22:37
말이 되냐? 범린의 친족이 범인의 죄의 흔적을 없애기 위해 범죄를 시도했는데 법은 그것을 처벌 못하는 법이 무슨 법이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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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1 22:41
검찰 보완수사권없애면 완벽한범죄가되는건가 이래서 검찰없애자고하는거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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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일보
29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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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1 22:36
오은영 금쪽이 교육 좀 폐방 했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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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1 22:46
보완수사 꼭필요. 검찰은 다르다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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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1 23:06
그애비의 그 자식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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