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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고생 살해' 장윤기, 증거 인멸한 경찰 아버지 "처벌 못해"
뉴스보이
2026.07.02. 07: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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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02. 07:55

간단 요약
간단 요약
경찰 아버지, 성인용품 리얼돌과 구형 휴대전화 등 아들 장윤기의 물품을 폐기했습니다.
친족 증거 인멸 처벌 특례로 부모는 형사입건되지 않아, 법무부 장관이 개선 검토를 밝혔습니다.
이 기사는 14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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