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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AI 로봇 투입해 하수관로 누수 탐지 및 싱크홀 예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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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7.02. 09:21

부산시, AI 로봇 투입해 하수관로 누수 탐지 및 싱크홀 예방

간단 요약

총 1억 2천5백만 원을 투입해 8월부터 5개월간 사업이 진행됩니다.

반자율주행 로봇이 고화질 카메라와 3D 스캐너 등으로 관로 결함을 정밀 분석합니다.

이 기사는 10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부산시가 2026년 자치단체 재난 예방 활동 지원사업 공모에서 '지능형 로봇 구매 부산형 하수관로 스마트 안전관리 사업'에 최종 선정되었습니다. 이 사업은 인공지능(AI) 기술을 활용하여 급증하는 지반 침하 현상에 선제적으로 대응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이번 사업은 8월부터 12월까지 5개월 동안 진행되며, 총 1억2천500만 원의 사업비를 투입합니다. 첨단 로봇과 AI 기반의 하수관로 자동 탐지 장비를 도입하여 기존 육안 점검 방식의 한계를 극복할 예정입니다. 고위험 밀폐 공간인 하수관로에 궤도형 및 바퀴형 반자율주행 로봇이 투입되어 작업자 안전을 확보하고 조사 효율성을 높입니다. 로봇에 탑재된 고화질 카메라, 3D 레이저 스캐너, 초음파 및 가스 센서 등 정밀 다중 센서로 관로 내부의 균열과 유해가스 등을 정밀하게 측정합니다. 수집된 영상과 센서 데이터는 AI 딥러닝 분석 알고리즘을 통해 균열, 파손, 누수, 침하, 나무뿌리 침입, 퇴적물 등 6대 주요 결함을 스스로 탐지하고 분석합니다. 부산시는 이번 사업으로 하수관로 결함을 조기에 진단하여 지반 침하 등 대형 사회재난을 예방할 것으로 기대합니다. 김기환 부산시 시민안전실장은 인력 접근이 어려운 지하 공간에 첨단 로봇과 AI를 투입함으로써 하수관로 점검의 안전성과 정확성이 비약적으로 높아질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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