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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건설, 첫 '기술명인' 6명 선임…현장 노하우 후배에 전수하며 장인정신 잇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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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7.02. 09:10

대우건설, 첫 '기술명인' 6명 선임…현장 노하우 후배에 전수하며 장인정신 잇는다

간단 요약

건축, 토목, 안전, 조경 분야 실무 전문가 6명이 첫 기술명인으로 선정되었습니다.

이들은 사내 강사로 활동하며 현장 노하우를 동료와 후배들에게 전수할 예정입니다.

이 기사는 10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대우건설이 올해 처음으로 기술명인 제도를 도입하고 건축, 토목, 안전, 조경 분야 실무 전문가 6명을 첫 기술명인으로 선정했습니다. 이는 오랜 기간 축적된 기술과 노하우를 조직 내에 전승하여 회사 경쟁력을 높이기 위함입니다. 기술명인 제도는 각 분야에서 전문성을 쌓아온 핵심 인재를 발굴하고 우대하며, 장인정신을 존중하는 기업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해 마련되었습니다. 선발 과정은 희망자 지원, 기본 자격 및 경력 검토, 직무별 전문성 확인, 최종 심의위원회 종합 평가 등 단계별 심의를 거쳤습니다. 이들은 앞으로 사내 강사로 활동하며 현장 경험과 실무 노하우를 동료와 후배 직원들에게 전수할 예정입니다. 같은 날 하반기 신입사원 64명의 입사식도 함께 진행되어 기술 계승의 의미를 더했습니다. 신입사원 채용은 토목 31명, 건축 15명, CSO(안전) 14명, 글로벌인프라 4명으로 구성되었습니다. 특히 안전 직군 신입사원을 대거 선발하여 현장 안전관리 체계 강화에 힘을 실었습니다. 대우건설 관계자는 기술명인 제도가 임직원의 전문성을 격려하기 위해 마련되었다고 밝혔습니다. 또한, 신입사원들이 선배 명인들의 노하우를 이어받아 미래 장인으로 성장하기를 기대한다고 덧붙였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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