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음식점

#임신

#무료 배달

"임신 아내 7일 굶어" 5만원어치 치킨·떡볶이 공짜 주문, 점주 '황당'

logo

뉴스보이

2026.07.02. 09:12

"임신 아내 7일 굶어" 5만원어치 치킨·떡볶이 공짜 주문, 점주 '황당'

간단 요약

임신 아내 7일 굶었다는 핑계로 5만원 음식 무료 주문을 시도했습니다.

아파트 호수 없고 연락 두절 등 수상해 점주가 주문을 즉시 취소했습니다.

이 기사는 6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임신한 아내가 일주일 동안 굶었다는 핑계로 5만 원 상당의 음식을 주문하고 무료 배달을 요청한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 공개된 주문서에는 '아내가 임신 중인데 7일 동안 굶었다. 일용직이라 돈이 없다. 일을 구하게 되면 돈을 드리겠다. 안 되면 애초에 취소해 달라'는 내용이 적혀 있었습니다. 주문 내역에는 로제 떡볶이와 양념구이 숯불 치킨, 모둠 튀김 등 약 5만 원어치의 음식이 담겨 있었습니다. 포장·배달 전문 음식점을 운영하는 점주 A씨는 처음에는 안타까운 마음이 들었으나, 주소에 아파트 호수가 없었고 임신한 아내가 음식을 받으러 내려온다는 내용 등 이상한 점을 발견했습니다. A씨는 전화를 걸었으나 받지 않아 주문을 즉시 취소했습니다. A씨는 이러한 선의 악용이 정말 도움이 필요한 사람들에게까지 의심을 사게 할까 우려하고 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동아일보
33개의 댓글
best 1
2026.7.2 01:23
사기친 놈 참 야무지고 낯짝이 두꺼운 대단한 종자구만.좀도둑하고 비슷하네.
thumb-up
24
thumb-down
1
best 2
2026.7.2 01:37
진짜 돈 없어 7일 굶은 사람이 선택할 메뉴구성이 아니다. 이건 딱봐도 거짓이지.
thumb-up
13
thumb-down
0
best 3
2026.7.2 01:24
말이 되나. 일주일 굶은 사람한테 치킨을 주면 탈나는데.
thumb-up
10
thumb-down
0
뉴스1
30개의 댓글
best 1
2026.7.2 00:14
똥배가 임산부만큼 나온 남자일듯 싶네요
thumb-up
102
thumb-down
0
best 2
2026.7.2 00:25
폰요금 낼 돈은 있냐?
thumb-up
31
thumb-down
1
best 3
2026.7.2 00:27
저런인간들때문에 선량한사람도 피해보는겨
thumb-up
17
thumb-down
0
동행미디어 시대
1개의 댓글
best 1
2026.7.2 02:04
100% 사기네 요즘 세상에 밥 못먹고 사는 인간이 있나 노동을 해서 먹고 살아라
thumb-up
0
thumb-down
0
속보
오늘 02:35 기준
1
59분전
[속보] 국조특위 방문 앞두고 잠실 개표소 앞 시위 참가자 간 충돌
2
2시간전
[속보] 코스피 5% 급락에 매도 사이드카 발동
3
2시간전
[속보] 코스피, 미국발 반도체 한파에 4%대↓…8,000선 하회 출발
4
3시간전
[속보] 한화오션, KDDX 상세설계·선도함건조 우선협상대상자 선정
5
23시간전
[속보] 시진핑 "대만 독립분열 세력 타격…통일 대업 굳건히 추진"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

"임신 아내 7일 굶어" 5만원어치 치킨·떡볶이 공짜 주문, 점주 '황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