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노인회 회원 수가 약 4개월 만에 15만 명 가까이 증가하여 총 334만 명을 돌파했습니다. 이는 전체 노인 인구의 약 30%에 해당하는 수치입니다. 대한노인회는 지난 2월 11일부터 6월 20일까지 진행된 제1차 회원배가운동의 성과를 바탕으로 우수기관 시상식과 활성화 간담회를 개최하고 있습니다.
이번 회원배가운동을 통해 신규 회원 14만9872명이 가입했으며, 정회원은 6만5528명, 일반회원은 8만4344명으로 집계되었습니다. 성과에 대한 포상금으로 약 1억8000만원이 지급되었으며, 신규 회원 1인당 1000원의 사업비가 지회와 연합회에 지원되었습니다. 이중근 대한노인회 회장은 이번 성과가 연합회장, 지회장, 직원, 경로당 회장들의 적극적인 참여 덕분이라고 밝혔습니다.
이중근 회장은 9월까지 회원 800만 명 가입을 목표로 회원배가운동을 더욱 강력하게 추진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또한 신규 회원을 모집한 경로당과 직원에게는 회원 1인당 1000원의 사업비를 매월 지급하고, 7~9월 실적을 종합 평가해 연합회와 지회를 대상으로 별도 포상을 실시할 계획입니다.
한편, 이중근 회장은 최근 논란이 되는 지하철 무임승차 제도와 관련하여 기존 입장을 재확인했습니다. 지난 4월 홍익표 정무수석으로부터 어르신 복지 축소나 불이익은 없다는 정부 입장을 전달받았다고 전했습니다. 오세훈 서울시장과의 간담회에서는 무임승차 연령 상향은 민감한 사안이므로 공청회 등 사회적 합의가 우선되어야 한다는 의견을 전달했습니다.
현재 65세 기준이 변경된 것은 아니며, 전국 노인에게 적용되는 제도인 만큼 중요한 정책 변화는 반드시 대한노인회와 협의를 거쳐 추진되어야 한다고 이 회장은 강조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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