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북·러 국경 '본격' 열린다…직행 버스 노선 개설 및 육로 관광 확대 추진
뉴스보이
2026.07.02. 1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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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02. 10:47

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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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안에 블라디보스토크와 나선경제특구를 잇는 직행 버스 노선이 개통됩니다.
두만강 신규 자동차 전용 교량 완공 임박에 맞춰 양국 간 최초의 자동차 전용도로가 연결됩니다.
이 기사는 9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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